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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가족사와 함께 ‘사랑의 헌혈’ 행사 진행

김우진 기자 | 기사입력 2024/03/19 [15:41]

GC녹십자, 가족사와 함께 ‘사랑의 헌혈’ 행사 진행

김우진 기자 | 입력 : 2024/03/19 [15:41]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18일 전 가족사와 함께 ‘사랑의 헌혈’ 행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GC녹십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11일 경기도 용인 본사를 시작으로 18일 충북 음성 공장에서 마무리됐으며 전 가족사 임직원이 참여했다. 특히 코로나19 및 고령화로 인해 헌혈 인구가 줄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상황에서 혈액 수급 안정에도 도움을 주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GC녹십자 ‘사랑의 헌혈’은 국내 제약업계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한 헌혈 행사로, 지난 1992년 시작 이후 30여년간 행사에 동참한 임직원이 1만5000여명에 달한다.

 

임직원에게 기부 받은 헌혈증은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 환자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GC녹십자는 지금껏 총 8000개가 넘는 헌혈증을 병원 및 소아암 환자 지원 단체에 기부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사랑의 헌혈’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임직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ESG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초이스팜 김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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