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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 체지방 감소 다이어트 유산균 ‘지엘핏 다이어트’ 출시

김우진 기자 | 기사입력 2024/05/07 [11:17]

종근당건강, 체지방 감소 다이어트 유산균 ‘지엘핏 다이어트’ 출시

김우진 기자 | 입력 : 2024/05/07 [11:17]

 

종근당건강은 체지방 감소 기능성 다이어트 유산균 ‘지엘핏 다이어트’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지엘핏 다이어트는 종근당건강이 다이어트 전문병원 365MC와 공동으로 개발한 제품으로 체지방 감소와 장건강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듀얼 케어 유산균이다. 체지방 관리에 도움을 주는 락토바실러스 복합물과 장건강을 위한 핵심 균주인 B.lomgum NBM7-1을 함유하고 있다.

 

종근당에 따르면 이 제품에 함유된 락토바실러스 복합물은 체중, 체질량지수, 복부피하 지방면적, 총 복부지방 면적, 체지방률, 체지방량 등 체지방 개선을 평가하는 지표에서 국내 개별인정형 유산균 중 가장 많은 10개 항목을 인정받았다. B.lomgum NBM7-1는 유산균 최초이자 유일하게 배합된 균주로 종근당바이오가 자체 개발해 특허를 획득했다.

 

특히 이 제품은 유산균이 위산에 의해 분해되는 것을 막고 장까지 도달하도록 장용성 캡슐 제형으로 구성됐으며, 제품 포장에 습기차단 캡과 알루미늄 용기를 적용해 실온에서도 보장균수가 유지되는 게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지엘핏 다이어트는 특허를 통해 우수성을 입증 받은 균주가 장건강을 보호하면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듀얼 케어 다이어트 유산균”이라며, “노화에 따라 체지방이 증가하는 중장년층과 출산 후 체중관리가 필요한 여성, 다가오는 여름을 준비하는 청년층 등 다양한 소비자들의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초이스팜 김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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